올가을 국내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숙박비와 식비, 체험비 등을 쓰고 여행경비의 일부를 돌려받는 '대한민국 반값여행'을 확인해보세요.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에 올가을 참여할 9개 지역을 추가 선정했습니다. 일반 여행자는 여행경비의 50%, 개인 최대 10만 원까지 지역화폐로 환급받을 수 있고 청년은 조건에 따라 최대 14만 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어요.여행 전에 꼭 신청하세요.반값여행은 여행을 다녀온 뒤 영수증만 제출한다고 무조건 환급되는 사업이 아닙니다. 방문하려는 지역의 신청 페이지에서 사전 여행 신청을 해야 하고 지역별 조건도 확인해야 해요.목차1. 대한민국 반값여행이란?2. 가을에 추가된 9개 지역3. 여행비는 얼마나 돌려받을까?4. 청년은 최대 14만원5. 신청방법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