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열린 2026 서울세계불꽃축제에는 주최 측과 경찰 추산 약 53만 명이 한강공원에 몰렸습니다.불꽃이 터지자 여의도 한강변 곳곳에서 환호가 쏟아졌고, 시민들은 일제히 스마트폰을 들어 밤하늘을 촬영했는데요.축제가 끝난 오늘은 “실제로 어디서 보는 게 좋았을까?”, “사진 찍기에는 여의도와 이촌 중 어디가 나을까?”가 더 궁금해집니다.구분2026 현장 기준본행사2026년 9월 5일불꽃쇼20:00~21:10 예정실제 시작 약 20:05관람 인파주최 측·경찰 추산 약 53만 명주요 관람지역여의도·이촌 한강공원참가국영국·미국·한국가장 먼저 알아둘 점여의도가 무조건 최고의 명당이고 이촌이 그다음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불꽃을 가까이 크게 보고 싶다면 여의도, 한강과 서울 야경까지 한 화면에 담고 싶다면 반대편..